플로이드 살해 경찰, 22년6개월 선고…15년 후 가석방 가능



지난해 5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 데릭 쇼빈이 25일(현지시간) 22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. 로이터·AFP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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