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플로이드 사망 사건’ 가해 경찰관, 1심서 징역 22년 6개월



미국의 대규모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촉발한 이른바 ‘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’의 가해자가 징역 2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. 25일(현지 시간)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 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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