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푸틴 정적’ 나발니 단체 ‘극단주의’ 지정돼…美·英 비판 목소리



러시아 법원이 횡령 등 혐의로 수감 중인 ‘푸틴 정적’ 알렉세이 나발니가 속해 있는 정치 단체를 극단주의 조직으로 지정, 그들의 활동을 불법화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(현지시간)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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