펜싱 단체전 ‘올 메달’ 기운 받아…여자 사브르, 유종의 미 거둔다



한국 펜싱 대표팀의 단체전 메달 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자 사브르대표팀이 마지막 주자로 나선다. 김지연(33), 윤지수(28·이상 서울시청), 최수연(31), 서지연(28·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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