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우리 다 그만뒀어요” 식당 간판 마음대로 바꾼 美 직원, 왜?



미국 버거킹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업무환경에 분노해 바꾼 식당 간판이 화제가 되고 있다. 12일(현지시간) 데일리메일은 “우리 모두 그만뒀어요.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”라는 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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