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을 먹이로 착각해 ‘콱’…6세 남아 물어뜯은 돌고래



우크라이나의 한 수족관에서 돌고래가 6살짜리 남자아이의 손을 음식으로 착각해 물어뜯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. 9일(현지시간) 영국 매체 더선은 6살 아이가 우크라이나 오데사의…
기사 더보기


토트넘경기일정 및 경기중계 상세 정보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