끝내 눈물 보인 김수지 “더 나은 결과였으면 좋았을텐데…”



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의 김수지가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.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 대표팀은 8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동메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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