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美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참사’ 초기 보상금 1724억원



사우스 플로리다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 서프사이드 소재 12층 콘도형 아파트의 붕괴로 피해를 본 가족들이 최소 1억5000만달러(1725억4500만원)의 초기 보상금을 받게 될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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