佛백신 의무화에… ‘마크롱=히틀러’ 광고판 시위 논란



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를 강행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독재자인 아돌프 히틀러로 묘사한 광고판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.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은 해당 광고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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